광주지역 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장애인 생산품 바자회가
광주 세정 아울렛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10곳에서 생산된
유기농 빵과 허브차, 천연 비누 등
생활용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