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 연말 마무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7 12:00:00 수정 2012-10-27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의 주요 시설물이 연말 완료될 전망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올해말까지 배수갑문 본체 등

주요 구조물 시설을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7월말까지 나머지 시설물 준공도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업분야 4대강 살리기 사업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영산강 하굿둑 구조개선사업은 총공사비 6천5백억원을 투입해

영산호와 영암호 배수갑문을 증설하고

연락수로를 확장하기 위한 공사로

지난 2천10년 착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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