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비엔날레의 협력을 모색하는
제 1회 세계 비엔날레 대회가
오늘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달 말까지 열리는 대회에는
국내외 비엔날레 감독과 큐레이터 등
4백여명의 현대 미술 전문가들이 참가해
각각의 비엔날레가 담당하고 있는
문화생산의 기능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동의 과제를 모색합니다.
참가자들은 또 아시아 문화전당 현장과
광주 폴리를 둘러보고
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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