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무료급식 시군따라 큰 차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8 12:00:00 수정 2012-10-28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노인 무료급식의 질과 양이

시군에 따라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의

노인 무료급식 지원단가와

제공 일수 등을 조사한 결과

한끼 급식단가가 영암은 3천5백원이지만

함평 등 8개 시군은 2천원에 불과해

최고 75%나 차이가 났습니다.



무료급식 일수도 목포와 여수 등은

주 5,6회씩 제공되고 있지만

담양과 구례 등 10개 시군은 일주일에

한두 차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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