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형마트 30곳 의무 휴일 준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8 12:00:00 수정 2012-10-28 12:00:00 조회수 0

10월 네 번째 일요일이었던 어제

광주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등

30곳이 의무휴업을 준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의무휴업이 재개된 이후

어제 롯데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

광주지역 대형마트 13곳과

기업형 수퍼마켓 17곳이

휴업을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의무휴업과는 별도로

대형 유통사들은 광주지법에

영업시간 제한 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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