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네 번째 일요일이었던 어제
광주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 등
30곳이 의무휴업을 준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의무휴업이 재개된 이후
어제 롯데와 이마트, 홈플러스 등
광주지역 대형마트 13곳과
기업형 수퍼마켓 17곳이
휴업을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의무휴업과는 별도로
대형 유통사들은 광주지법에
영업시간 제한 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 상탭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