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조작' 공무원에 정직·감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9 12:00:00 수정 2012-10-29 12:00:00 조회수 0

교육공무원 채용과정에서 점수표를 조작해

합격자를 바꿔 유죄를 선고받은

광주시교육청 공무원들에게

정직 2개월과 감봉 1개월의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시교육청 전 교원인사과장 직무대리

이모씨에 대해 정직 2개월,

전 인사과 직원 42살 이모씨에 대해서는

감봉 1개월로 징계 수위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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