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성이 쯔쯔가무시병이 의심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어제(29일) 오전 10시 20분쯤,
나주시 동강면 한 버스정류장에서
54살 윤 모씨가 오한과 구토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윤씨가 열흘 전에 일을 하다
들쥐에 물렸다고 말함에 따라
쯔쯔가무시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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