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쯔쯔가무시 의심 50대 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29 12:00:00 수정 2012-10-29 12:00:00 조회수 0

50대 여성이 쯔쯔가무시병이 의심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나주소방서에 따르면

어제(29일) 오전 10시 20분쯤,

나주시 동강면 한 버스정류장에서

54살 윤 모씨가 오한과 구토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나주소방서는

윤씨가 열흘 전에 일을 하다

들쥐에 물렸다고 말함에 따라

쯔쯔가무시병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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