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법인의 법정 부담금 납입률이
갈수록 저조해
교육 재정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윤봉근 의원이
사립학교 회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법정 부담금 납입률이 지난 2009년 23%에서
2010년에는 22%, 지난해에는 21%로
해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윤의원은 사립학교 법정 부담금 납입률이
갈수록 떨어지면서 교육청이 매년 백억원을
대납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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