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화재 인명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을 기준으로
모두 849건의 화재가 발생해 23명의 인명 피해와 15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만명당 화재 인명 피해는
전국 평균 0.32명의 절반 수준인 0.16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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