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019년 세계 수영 선수권 대회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강운태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유치 활동단은
어제 모스크바에서 국제수영연맹,
즉 FINA(피나) 위원과 관계자등 50여명을
상대로 세계 수영 선수권대회 유치 당위성과
의지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2019년 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국가는
일본과 중국등으로 알려져
유치까지는 아시아권 국가 3파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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