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8일 치러지는
2013학년도 대입수능시험의 응시생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수능 응시생은 2만천8백여명으로
지난해 응시생보다 5백여명이 줄었습니다.
이는 특성화 고등학교의
취업이 증가했고
재수생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전남 지역의 수능 응시생은
만9천여명으로 지난해보다
380여명 줄었습니다.
광주전남의 최고령 응시생은
목포에 사는 61살의 박순자씨고
최연소 응시생은 진도에 사는
14살 박은서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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