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영화제 북한영화 첫 상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0 12:00:00 수정 2012-10-30 12:00:00 조회수 0

다음달 8일 개막하는 광주국제영화제에서

북한과 중국의 합작영화가 국내 처음으로

상영됩니다.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북.중 합작 영화인 '평양에서의 약속'이

최근 통일부의 심의를 통과해

상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집단 체조극

'아리랑'을 영화화한 이 작품은

중국인 여성 무용수가 북한을 여행하며

북한 무용수들과 우정을 쌓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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