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미국인 영어강사 성폭행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0 12:00:00 수정 2012-10-30 12:00:00 조회수 0

미국인 유치원 영어강사가

성폭행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어젯 밤 11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병원 앞에서

택시를 탄 미국인 영어강사 22살 K씨가

택시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에따라 경찰은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