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수확과 야외 활동이 늘면서
가을철 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쯔쯔가무시병 환자는 161명으로
이 가운데 130명이
10월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경우도 환자 109명 가운데 108명이
10월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쯔쯔가무시병은 진드기 유충을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야외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몸을 씻는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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