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병 환자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0 12:00:00 수정 2012-10-30 12:00:00 조회수 0

농작물 수확과 야외 활동이 늘면서

가을철 열성 질환인

쯔쯔가무시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발생한

쯔쯔가무시병 환자는 161명으로

이 가운데 130명이

10월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의 경우도 환자 109명 가운데 108명이

10월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쯔쯔가무시병은 진드기 유충을 통해

감염되는 질병으로

야외활동 후에는 옷을 털고

몸을 씻는 방법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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