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조카 성폭행한 30대 영장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1 12:00:00 수정 2012-10-31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10대 친인척을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피해자의 고모부인 김 씨는

지난 2007년 5월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15살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5년 동안 7차례에 걸쳐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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