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10대 친인척을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36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피해자의 고모부인 김 씨는
지난 2007년 5월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15살 A양을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5년 동안 7차례에 걸쳐
A양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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