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미끼 휴대폰 개통 피해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1 12:00:00 수정 2012-10-31 12:00:00 조회수 1

대출이나 현금지급을 미끼로 한

휴대폰 개통으로

사기를 당하는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광주본부가

올해 1월부터 9월말까지

소비자 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지역 휴대폰 개통 사기 피해가

14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자 대부분은

대출이나 현금지급 조건으로

휴대폰을 개통했다가

몇 개월후 대출금이나 현금보다 훨씬 많은

통신요금을 내야하는 부담을 떠안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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