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원서 노인 성병 예방 캠페인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0-31 12:00:00 수정 2012-10-31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구보건소와 에이즈협회는

광주공원 사랑의 식당 앞에서

노인 성병 예방 캠페인을 열고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함께

성병과 에이즈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2년간

이 검사를 받은 노인 가운데 4%에서

성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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