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보건소와 에이즈협회는
광주공원 사랑의 식당 앞에서
노인 성병 예방 캠페인을 열고
희망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과 함께
성병과 에이즈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남구보건소는 지난 2년간
이 검사를 받은 노인 가운데 4%에서
성병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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