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본격적인 스마트 그리드 산업 육성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스마트 그리드산업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와 공동 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스마트 계량기와 에너지 저장시스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공동 기획위원회는 앞으로 매주 한 차례씩
광주와 전남에서 번갈아 개최하고,
오는 3일에는 각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그리드는
기존 전력망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전력 정보를 교환하는
차세대 전력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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