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머물고 있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 화상회의에서
박근혜 후보가
20대에 두 부모를 잃고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해온 분이라며,
사립학교법과 세종시를 지켜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박근혜 후보를
여성을 억압하는 정당의 후보라고 비판한
진보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사죄하라고 촉구하고
박근혜 여성 대통령론을 거듭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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