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채소와 과일값 오름세가 뚜렷합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10월 광주전남 소비자물가를 분석한 결과
광주는 106.5 , 전남은 107.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와 2%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배추와 파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70% 이상 폭등했고,
배와 귤 등 과일값은 30~40%씩 치솟았습니다.
반면 돼지고기와 고등어는
10~20%씩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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