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의정비 9% 인상 추진방침.. 시민단체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1 12:00:00 수정 2012-11-01 12:00:00 조회수 0

전남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9% 인상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행의정감시연대는

성명을 내고 의정비 인상을 반대했습니다.



행의정감시연대는

전남도의원들이 f1 등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사업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는 등

의정비만큼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내년 의정비를 올리는 것은

후안무치의 발로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내년도 의정비를 9% 올린

5천 170만원으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여론조사를 거쳐

다음주 7일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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