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9% 인상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행의정감시연대는
성명을 내고 의정비 인상을 반대했습니다.
행의정감시연대는
전남도의원들이 f1 등 막대한 세금이
들어가는 사업을 제대로 견제하지 못하는 등
의정비만큼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도
내년 의정비를 올리는 것은
후안무치의 발로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내년도 의정비를 9% 올린
5천 170만원으로 잠정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여론조사를 거쳐
다음주 7일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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