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토론 우승상금, 어려운 이웃돕기 기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1 12:00:00 수정 2012-11-01 12:00:00 조회수 0

영어토론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이

시상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부했습니다.



광주영어방송 주관으로 열린

제 3회 영어토론대회에서 우승을 한

신소윤 학생 등 3명은 상금으로 받은 3백만원을 이웃돕기에 써달라고 영어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영어방송은 기부금 전액을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돕는 데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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