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토론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이
시상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기부했습니다.
광주영어방송 주관으로 열린
제 3회 영어토론대회에서 우승을 한
신소윤 학생 등 3명은 상금으로 받은 3백만원을 이웃돕기에 써달라고 영어방송에 전달했습니다.
광주영어방송은 기부금 전액을
홀로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을 돕는 데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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