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1 12:00:00 수정 2012-11-01 12:00:00 조회수 0

어제(1)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용전동의 한 도로에서

41살 유 모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

연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가정불화 문제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게 아닌가보고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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