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형할인점, 녹색제품 홍보 인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1 12:00:00 수정 2012-11-01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대형할인점들이

녹색제품홍보에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YWCA 대학생 소비자 모니터단이

대형할인점 3곳에서

녹색제품과 그린카드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홍보가 미흡하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60%는

녹색제품을 모른다고 답했고,

대형마트에서 녹색제품을 판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답한 이들도 65%나 차지했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7월부터

환경마크가 있는 녹색제품을 그린카드로 사면

제품가격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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