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형할인점들이
녹색제품홍보에 인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YWCA 대학생 소비자 모니터단이
대형할인점 3곳에서
녹색제품과 그린카드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홍보가 미흡하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60%는
녹색제품을 모른다고 답했고,
대형마트에서 녹색제품을 판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답한 이들도 65%나 차지했습니다.
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7월부터
환경마크가 있는 녹색제품을 그린카드로 사면
제품가격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