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의 복합 전시공간인
라이브러리 파크의 사업자 선정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문화전당의 복합 전시.체험 공간인
라이브러리 파크를 개관하기 위해
콘텐츠 개발 사업자를 두 차례 공모했지만
적격 업체가 없어서
최근 세 번째 입찰 공고를 냈습니다.
추진단은 지금까지
두차례 입찰에 응모한 사업자들의
제안서를 평가한 결과
입찰 가격과 콘텐츠 개발 수행 능력 등에서
적격자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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