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ND<날씨와생활> 수능 건강 미리미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1 12:00:00 수정 2012-11-01 12:00:00 조회수 0



◀ANC▶



닷새앞으로 다가온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자녀에게 도움이 되는게

뭘까 많이 생각하실텐데요.



수능일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보시죠.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END▶



지금은 수능 당일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컨디션 조절에 신경써야할

시기입니다.



무리하게 학습하는것 보다

여유롭게 안정을 취해야

피로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INT▶



( 인간은 기상 두시간 후에

가장 두뇌회전이 빠르기 때문에 감안해서

기상해 주시는게 좋고, 시험시간이 길기때문에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에 힘써주시는게 좋습니다.)



'수능날 도시락을 무엇으로 할까?' 하는

것은 어머니들의 또 다른 걱정거리 입니다.



시험 당일에는 긴장과 스트레스로

몸이 예민해 지기 때문에

몸에 좋다고 평소에 먹지 않던 음식을

먹으면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히려 현미밥에 간소한 반찬등 평소

먹던대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INT▶

(시험 당일은 소화가 잘 될수 있는

죽이나 미역국과 같은 음식이 좋고요.

점심 도시락과는 별개로

뇌에 포도당을 빨리 제공할 수 있는

초콜릿, 우유나 치즈를 챙겨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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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수능 당일에는 긴장때문에

추위를 더 많이 느낄 수도 있습니다.



옷을 여러겹 입고 답답할때 벗는게 좋고요.

무릎담요를 가져가는것도

체온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지금까지 날씨와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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