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국회 예산결산위원회가 가동됨에 따라
광주시가 국비 확보에 전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는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기 때문에
여,야가 오는 19일까지
내년 예산안을 확정하기로 합의했다며,
정부안에 반영안된 현안사업 예산을 따기위해
여,야를 상대로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니다.
특히 정부 안에는
역대 가장 많은 2조 4천 6백억원이 반영됐지만,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사업비 610억원 등
31건에 2천 928억원을 증액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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