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횡령 관련 문책..환수 무한추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2 12:00:00 수정 2012-11-02 12:00:00 조회수 0

여수시가 최근 발생한 공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전임 경리팀장을 직위해제하고

환수를 위한 무한추적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회계과 공무원 김 모씨의 76억 원 공금횡령과

관련해 당시 김씨의 직속 결재라인에 있었던

전임 경리팀장 K모 동장을

오는 5일자로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이와 함께 여수시는

횡령공금 환수를 위해 감사와 회계분야 전문가

5명으로 회계감사 T/F팀을 구성해,

은닉재산 여부 등을 무한추적하기로 했습니다.



또 김 씨와 친인척 소유 아파트를 가압류하고

관련자 16명의 금융계좌 가운데

25개 계좌의 거래를 정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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