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세지중학교 야구부 창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2 12:00:00 수정 2012-11-02 12:00:00 조회수 0

나주 세지중학교에

신설 야구부가 창단됐습니다.



나주 세지중학교는 오늘

전 LG트윈스 투수였던 김태원 감독과 코치진, 선수 18명으로 구성된

야구부를 꾸려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세지중학교에 야구부가 신설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에서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는

모두 8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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