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세지중학교에
신설 야구부가 창단됐습니다.
나주 세지중학교는 오늘
전 LG트윈스 투수였던 김태원 감독과 코치진, 선수 18명으로 구성된
야구부를 꾸려 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세지중학교에 야구부가 신설됨에 따라
광주전남지역에서
야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는
모두 8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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