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체납액 정리의 날을 신설하는 등
세수 확충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안정적 세수 확보를 위해
지방세 징수율을 지난해보다 1% 높이기로 하고,
체납액 정리의 날과
자동차 번호판 영치 특별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9월말까지
지방세 목표액 9천 717억원 가운데
80%인 7천 801억원을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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