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역사의 흔적을 작품에 담은
사진작가 박하선의 개인 초대전이
광주 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사진전에서는
발해의 흔적을 간직한 북만주 지역을
작가가 직접 여행하면서 담아온 사진과
두만강 건너 보이는 북한의 풍경이
전시돼 있습니다.
광주출신의 중견 사진작가 박하선은
지구촌 오지 곳곳을 누비며
문명의 흔적과 삶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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