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이번 주말 올해 마지막으로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올해 마지막으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노선은 서석대에서 인왕봉과 지왕봉으로
이어지는 0.9㎞ 탐방 코스로, 군부대를
통과해야 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단풍이 절정이 이른 시기라
무등산 일주도로와 옛길 등 탐방로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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