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올해 마지막 무등산 정상 개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3 12:00:00 수정 2012-11-03 12:00:00 조회수 0

무등산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이번 주말 올해 마지막으로 정상이 개방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올해 마지막으로

무등산 정상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 노선은 서석대에서 인왕봉과 지왕봉으로

이어지는 0.9㎞ 탐방 코스로, 군부대를

통과해야 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단풍이 절정이 이른 시기라

무등산 일주도로와 옛길 등 탐방로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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