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내대표, 섭섭해도 문후보 지원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3 12:00:00 수정 2012-11-03 12:00:00 조회수 0

야권 대선 후보 단일화에 대비해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광주를 찾아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열린

민주당 남구 지역대의원 대회에 참석해

문재인 후보에 섭섭함이 있어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문 후보를 호남에서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광주시당도

오늘 대변인과 지역위원장을 선임하는등 조직을

대선 체제로 정비해

문재인 후보의 지지도를 끌어올기 위해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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