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광주천변 추락, 일가족 4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3 12:00:00 수정 2012-11-03 12:00:00 조회수 0

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에서

베트남 이주여성 29살 B씨가 몰던 승용차가

2미터 아래 광주천변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63살 노 모씨와

어린이가 다치는 등 일가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이가

갑자기 문을 열어 핸들을 꺾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