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에서
베트남 이주여성 29살 B씨가 몰던 승용차가
2미터 아래 광주천변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뒷좌석에 타고 있던 63살 노 모씨와
어린이가 다치는 등 일가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뒷좌석에 타고 있던 아이가
갑자기 문을 열어 핸들을 꺾었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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