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주택서 불, 2천 2백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3 12:00:00 수정 2012-11-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일을 나갔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화재 부주의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