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가
2012광주국제영화제에서 특별 상영됩니다.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는
노인들이 직접 제작한 창작물 7편과
일반 시민 작품 6편을
오는 8일 개막하는 광주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영상특선을 통해 소개되는 영화는
한부모 가정의 아빠의 일상을 그린 내용과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서도
권력관계가 펼쳐지는 것을 묘사한 내용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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