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에서
불법 사금융 범죄가 2년새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불법 대부업을 하다 적발돼 업자가
지난 2010년 112명에 머물렀지만
올해는 지난 달까지만 4백명에 이르고있습니다.
이들은 무등록 대부업자들로
대부분 법정 이자율인 30 퍼센트를 지키지않고
수 백 퍼센트대의 살인적인 이자를 받아
챙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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