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농촌 체험 프로그램의 운영을 사실상 철회해
농촌 경제에 타격이 우려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도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전문 상담원등을 배치하고 사업 추진에
의욕을 보여왔지만,
서울교육청의 정책 선회에 따라 어려움을
겪을 전망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곽노현 전 교육감 시절 소규모 학생의
농촌지역 체험활동을 의무화했는데,
최근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다는 이유로
철회했습니다.
지난 해 전남지역을 다녀간 수학여행단은
560여개 학교 13만여명으로 이 가운데
서울과 수도권 학생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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