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치 21, "담합 건설업체 입찰 배제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4 12:00:00 수정 2012-11-04 12:00:00 조회수 1

총인처리시설 입찰에서 담합한 건설업체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시설 입찰 공고에서

배제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참여자치21은 보도자료를 토해

턴키입찰 제도가 고질적인 가격 담합으로

세금을 낭비하는 제도로 변질하고 있다"며

"U대회 지원시설 공사에서는 담합 업체를

배제해 입찰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세계김치연구소 94.9%, 광주야구장 94 퍼센트

등 광주시가 발주한 공사의 낙찰가가

대부분 100 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