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인처리시설 입찰에서 담합한 건설업체는
유니버시아드 대회 지원시설 입찰 공고에서
배제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참여자치21은 보도자료를 토해
턴키입찰 제도가 고질적인 가격 담합으로
세금을 낭비하는 제도로 변질하고 있다"며
"U대회 지원시설 공사에서는 담합 업체를
배제해 입찰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세계김치연구소 94.9%, 광주야구장 94 퍼센트
등 광주시가 발주한 공사의 낙찰가가
대부분 100 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