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 오후 4시 30분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교차로 인근에서
63살 문모씨가 몰던 차량이
반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2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78살 이 모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문 씨가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콜농도 0.080%로 운전한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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