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관 사무실 직원 '건물 낙찰' 잡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4 12:00:00 수정 2012-11-04 12:00:00 조회수 0

부동산 경매 사무를 처리하는

집행관 사무실의 직원이 수 십억원대

스포츠센터를 경매로 낙찰받아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광산구 모 스포츠센터를 운영하던 A씨가

경매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며

집행관 사무원 B씨를 고소함에 따라

B씨가 지위를 이용해 정보를 얻었는 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B씨는

집행관 사무원의 경매 참여 자체에 문제가

없고, A씨가 비품값 등으로 과다한 돈을

요구했다고 거절당하자 허위 사실로 고소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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