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공무원의
수 십억원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와 5개 자치구에 대한
특별감사가 실시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감사원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광주시를 상대로 감사 기간에
공금 관리를 제대로 했는지에 대해
특별 감사를 벌입니다.
감사원은 이 기간에
정원을 부풀린 뒤 퇴직금 과다 징수나
세금 원천 과다 징수 등을
중점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이와 별도로
5개 자치구의 공금 관리 적정성 여부에 대해
감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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