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지방의원, "문재인 지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5 12:00:00 수정 2012-11-05 12:00:00 조회수 0

전직 광주시의원과 기초의원 124명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들은 문 후보가

소통과 화합, 공감과 연대의 리더십으로

사람이 사람다운 삶을 누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유일한 후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이

또다시 5년을 지배할 지 모른다는

절박한 위기감이 있다며,

새로운 시대의 문을 문재인 후보와 함께

열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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