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비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신안 압해와 암태도를 잇는
'새천년대교' 건설과 F1 대회,
목포항 재해안전망 구축을 위한 실시설계비 등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또
국가 지원 지방도 55호선 확장 사업 등도
국비 지원 대상에서 빠져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