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형사2부는
남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살 강 모씨에 대해
성충동 약물치료,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청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전국에서 네 번째,
광주전남에서 첫번째 청구 사례입니다.
강씨는 성범죄 전과로 집행유예를 받고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에서
2009년 8월 11살된 남자 어린이의 옷을 벗기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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