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검찰, 광주전남 화학적 거세 첫 청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5 12:00:00 수정 2012-11-0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형사2부는

남자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0살 강 모씨에 대해

성충동 약물치료,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청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7월

성충동 약물치료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전국에서 네 번째,

광주전남에서 첫번째 청구 사례입니다.



강씨는 성범죄 전과로 집행유예를 받고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에서

2009년 8월 11살된 남자 어린이의 옷을 벗기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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