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대교 미디어보드 가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5 12:00:00 수정 2012-11-05 12:00:00 조회수 0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이순신대교 미디어보드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순신대교와 길호대교가 만나는 지점에

모두 44억원을 들여

둘레 40미터, 높이 24미터의

LED 경관 조명보드를 설치하고

이달부터 본격 가동에 나섰습니다.



미디어보드는

고 백남준 작가가 제작한

아트영상 등 예술작품 연출을 통해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광양지역에

다채로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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