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등 재해위험이 큰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조생종 벼 조기 재배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과 장흥,보성과 강진,
영광,함평 등 해안을 끼고 있는 지역에
태풍이 오기 전 수확가능한 조생종 벼의
조기 재배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조기 재배한 벼는 9월 중순이면
수확이 가능해 9월 태풍 피해를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지만,
쌀 품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단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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