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상 전문가인
'마티유 리카르' 승려가 장성 백양사에서
동서양의 불교에 대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베스트셀러 '승려와 철학자'의
저자로도 유명한 '마티유 리카르' 승려는
어제(5)
백양사 주지 진우스님과 불자들을 만나
'동서양의 삶과 죽음에 대한 불교적 해석'을
주제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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