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교 신입생 모집 '인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1-05 12:00:00 수정 2012-11-05 12:00:00 조회수 0

'고졸 취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지원형 특성화고 28개 학교의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천 백 여명이 지원해,

모집 정원보다 9백 명 정도 많은 학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별로는 전남조리과학고가 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순천전자고와 효산고, 전남보건고와 미용고

등도 1.5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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