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취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최근 지원형 특성화고 28개 학교의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5천 백 여명이 지원해,
모집 정원보다 9백 명 정도 많은 학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별로는 전남조리과학고가 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순천전자고와 효산고, 전남보건고와 미용고
등도 1.5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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