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등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호봉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오는 9일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학교 급식 등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호봉제 실시와 수당 인상 등에 관한
단체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오늘(6일)까지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 뒤
오는 9일부터 전국 동시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에서는
초중고 비정규직 가운데 60%가
민주노총의 학교비정규직연대에 가입해 있고
급식실 직원의 가입률은 90%를 넘어
파업에 들어가면 급식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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